AI 핵심 요약
beta- 미 대형 은행 5곳이 15일 2분기 실적에서 대손충당금을 줄였다고 발표했다
- 골드만삭스는 신용카드 대출 축소로 충당금을 73%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 BAC·JP모간·씨티·웰스파고도 충당금을 9~14% 줄여 비용을 낮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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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7월 15일 오전 08시1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14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 대형 은행 5곳이 화요일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대손충당금을 전년 동기보다 줄여 책정했다. 차주 부도 위험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골드만삭스(GS)는 동종 은행 중 가장 큰 폭의 감소를 기록했다. 골드만삭스가 화요일 발표한 대손충당금은 1억2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3% 줄었다. 신용카드 대출 사업에서 발을 뺀 점이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다. 골드만삭스는 2025년 동기에 해당 사업 관련 충당금을 반영한 바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AC)와 JP모간(JPM)은 대손충당금을 각각 14.2%, 11.7% 줄였다. 씨티그룹(C)의 경우 충당금이 약 12% 감소했다.
웰스파고(WFC)는 상업용 부동산 대출 포트폴리오 개선을 충당금 축소 요인으로 꼽았다. 웰스파고의 지난 분기 대손충당금은 9억14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9% 줄었다.
6대 대형 은행 중 마지막으로 실적을 발표하는 모간스탠리(MS)는 수요일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대손충당금은 대출 손실에 대비해 은행이 별도로 책정하는 비용이다. 충당금이 줄면 비용 감소로 이익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