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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통사고 사망자 증가율 전국 최고…사망자 63명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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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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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찰청이 15일 올해 교통사망 증가에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 올해 인천 교통사고 사망자는 63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60% 이상 늘었다.
  • 인천경찰청은 사고다발지역 안전관리와 화물·이륜차 단속, 고령층 교통안전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 검단 고가도로 교통사고 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올해 인천지역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이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사고 예방에 나섰지만 다음 날부터 나흘 사이에 사고로 7명이 숨졌다.

15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날까지 인천지역에서 교통사고로 63명이 숨졌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9명보다 24명이 늘어난 수치다.

올해 상반기 인천의 교통사망사고 증가율은 전국 18개 시·도경찰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인천경찰청은 올해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 38명보다 1.5배 가량 많은 56명에 이르자 지난 10일 관계기관과 교통사망사고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그러나 회의 다음 날인 11~14일까지 나흘동안 인천에서 교통사고로 모두 7명이 목숨을 잃으면서 사망자는 63명까지 늘었다.

14일 오전 9시45분쯤 계양구 작전동 도로에서는 오토바이를 몰던 30대 여성이 승용차와 충돌해 숨졌다. 같은 날 오후 2시45분쯤 남동구 고잔동에서는 승용차가 연석과 구조물을 들이받고 전복돼 7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이어 오후 11시25분쯤에는 계양구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계양IC 인근에서 중앙분리대와 충돌한 뒤 정차 중이던 승용차를 트럭이 들이받아 20대 남성이 목숨을 잃었다.

인천경찰청은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최근 5년간 중상 이상 인명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보행자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화물차와 이륜차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는 계획이다. 또 관계기관과 함께 교통사고 비중이 높은 고령층에 대한 교통안전 홍보와 교육도 확대하기로 하기로 했다.

hjk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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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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