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삼육식품(사장 전광진)이 식물성 원료 기반의 '삼육케어 완전균형영양식 구수한맛'을 출시하며 식물성 케어푸드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식사 시간이 불규칙한 현대인과 식단 관리가 필요한 중장년층 등을 타깃으로 기획됐다. 대중적인 선호도를 고려해 구수한 풍미를 적용했으며,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소화 부담을 줄인 점이 특징이다.
포장 용기는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을 고려해 200mL 용량의 테트라팩 팩 형태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휴대성을 갖췄다.
삼육식품 측은 기존 식물성 식품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육케어' 브랜드 제품군을 다변화하고 있으며, 영양 균형과 편의성을 고려한 케어푸드 제품군을 지속해서 넓혀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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