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호반건설, 군포 금정3구역 재개발 수주…공사비 2300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호반건설이 27일 군포 금정3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 지하4층~지상35층 6개동 656가구 규모로 총공사비 2300억원이다
  • 군포10구역에 이어 금정3구역까지 수주해 수도권 도시정비사업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상 35층·656가구 조성
GTX-C 수혜 기대
인근 군포10구역 이어
정비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호반건설이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군포10구역에 이어 금정3구역까지 수주하면서 군포를 비롯한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호반건설 '금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투시도 [자료=호반건설]

호반건설은 금정동 766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금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4층~지상 35층, 6개동에 아파트 65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약 2300억원이다.

금정3구역은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을 비롯해 군포역과 산본역을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개통되면 광역교통망도 개선될 전망이다. 금정나들목(IC)이 가까워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군포양정초와 군포중, 금정중, 군포고가 인접해 있으며 평촌과 산본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한얼공원과 당동공원, 금정제일어린이공원 등 녹지공간과 군포시청, 대형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사업지가 위치한 산본과 금정 일대에서는 대규모 도시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호반건설은 2018년 수주한 군포10구역에 이어 금정3구역 시공권까지 확보하며 군포 지역 도시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혔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금정3구역은 우수한 입지와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춘 군포의 핵심 정비사업지"라며 "축적된 도시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차별화된 상품과 설계를 적용해 군포를 대표하는 브랜드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호반건설은 지난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 서울사업소를 개소한 이후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경기 안산 고잔연립6구역 재건축사업과 면목역6의3·4·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잇달아 수주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Q. 호반건설이 시공권을 확보한 사업은 무엇인가요?

A. 호반건설은 경기 군포시 금정동 766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금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Q. 금정3구역 재개발사업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지하 4층~지상 35층, 6개동에 아파트 65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합니다. 총공사비는 약 2300억원입니다.

Q. 금정3구역의 교통 여건은 어떤가요?

A.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과 군포역, 산본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개통되면 광역교통망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며 금정나들목(IC)도 가깝습니다.

Q. 주변 교육·생활 인프라는 어떻게 구성돼 있나요?

A. 군포양정초와 군포중, 금정중, 군포고가 인접해 있으며 평촌과 산본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얼공원과 당동공원 등 녹지공간과 군포시청, 대형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습니다.

Q. 호반건설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현황은 어떤가요?

A. 호반건설은 2018년 군포10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금정3구역 시공권까지 확보했습니다. 지난해 서울사업소를 연 뒤 서울과 수도권에서 수주를 확대해 올해 안산 고잔연립6구역 재건축사업과 면목역6의3·4·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도 수주했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