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송성문이 27일 마이애미전에서 4타수 무안타했다
- 최근 5경기 연속 침묵하며 시즌 타율 0.212다
- 이정후는 사구 여파로 27일 경기 결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송성문이 5경기 연속 침묵에 빠졌다.
송성문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2026 MLB 경기에서 유격수, 9번타자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이날 성적을 더해 송성문은 올 시즌 49경기 타율 0.212, 21안타(1홈런) 16득점 15타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일 캔자스시티전에서 송성문은 MLB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 3안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샌디에이고는 매니 마차도의 5타수 2안타 1득점 3타점 활약에 힘입어 마이애미를 5-3으로 제압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결장했다. 전날(26일)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했지만, 마지막 타석에서 맞은 사구 여파로 휴식을 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9회 2사 만루로 에인절스를 1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결국 3-4로 패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