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허경준 총경이 28일 제15대 평택해양경찰서장에 취임했다.
- 허 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해양치안 점검과 직원 간담회로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 기획·정책과 교육훈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해양 안전과 건강한 조직문화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제15대 평택해양경찰서장으로 허경준 총경이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28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허경준 서장이 취임식을 생략하고 해양치안 현장 점검과 직원 간담회를 시작으로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허 서장은 취임 첫날 주요 보직자들로부터 해양치안 현황을 보고받은 뒤 각 부서를 돌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어 평택파출소와 전용부두를 직접 찾아 치안 현장과 함정 계류시설을 점검하는 등 첫날부터 바쁘게 활동했다.
허경준 서장은 2023년 총경으로 승진한 이후 해양경찰청 미래전략추진팀장과 기획조정관 교육훈련담당관 등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인물로 기획·정책과 교육훈련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 강한 해양치안을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 서장은 "현장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양 안전을 구현하겠다"며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근무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평택해양경찰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