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전자 리포트 주요내용
메리츠증권에서 대덕전자(353200)에 대해 '2Q26 Review, 판가 인상에 더해진 ABF 기판 점프업. ABF 성장과 유일한 BT 증설이 만드는 프리미엄: 2Q26 매출액(4,015억원)과 영업이익(703억원)은 당사 추정치를 각각 2.8%, 5.5% 상회했다. 긍정적인 환율효과와 메모리 기판의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된 영향이다. 또한 ABF 기판 가동률이 광모듈 및 서버 컨트롤러향 수요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말 기준 90%에 도달했으며, 전분기 대비 15%p 이상 상승한 가동률을 기반으로 수익성 역시 3년만에 두 자릿수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파악된다. ASP 상승과 믹스 개선, 점진적인 Capa 증설을 반영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2%, 4.7% 상향 조정한다. 이는 신규시설투자 공시 이후 최근 높아진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6.8%, 12.0% 상회하는 수준이다. 2분기 메모리 기판에 이어 하반기에는 비메모리 기판과 MLB에서도 추가적인 판가 인상 효과가 기대된다. 중장기적으로도 BT와 ABF 양방향 증설을 기반으로 실적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이다.'라고 분석했다.
◆ 대덕전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200,000원 -> 170,000원(-15.0%)
- 메리츠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메리츠증권 양승수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70,000원은 2026년 07월 21일 발행된 메리츠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00,000원 대비 -15.0%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메리츠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02일 34,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6월 16일 최고 목표가인 20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170,000원을 제시하였다.
◆ 대덕전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86,333원, 메리츠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메리츠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7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86,333원 대비 -8.8%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한국투자증권의 110,000원 보다는 54.5% 높다. 이는 메리츠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대덕전자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86,3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4,818원 대비 149.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대덕전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