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화학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LG화학(051910)에 대해 '2Q26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5,996억원으로 컨센서스 4,224억원을 상회했 으며, LG엔솔을 제외한 본업 기준은 4,863억원을 기록했다. 컨센서스 상회는 화학 부문의 호실적에 기인하며, 4년 만에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영업이익 개선분의 절반 이상은 긍정적인 재고 래깅 효과가 기여한 것으로 추정한다. 나머지는 대부분 제품 스프레드 개선이며, 상호관세 환급의 기여도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판단한다. 첨단소재는 양극재 판가 상승과 분리막 출하 확대에 따른 전지소재 적자 축소를 통해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배터리 부문은 EV 배터리 물량 증가 효과 및 북미 ESS 생산 증대로 흑자전환(1,133억원)했다. 목표주가를 48만원에서 44만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다. 목표주가 하향은 화학 부문의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및 순차입금 증가에 기인한다. 다만, 당사 첨단소재 수익성은 4분기로 갈수록 점차 개선될 전망이다. 양극재는 신규 프로젝트 가동 덕분에 4분기 가동률이 70~80%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며, ESS향 분리막 매출액 증대 역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3분기 중 2170 업그레이드 원통형 양극재 공급이 시작되고 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가 예상되는 점도 가동률 회복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첨단소재의 반등이 시작되는 구간으로 판단해,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라고 분석했다.
◆ LG화학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430,000원 -> 440,000원(+2.3%)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40,000원은 2026년 01월 30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30,000원 대비 2.3% 증가한 가격이다.
◆ LG화학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03,278원, 미래에셋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03,278원 대비 9.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상상인증권의 500,000원 보다는 -12.0% 낮다.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화학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03,27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31,158원 대비 -6.5%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LG화학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