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릉시가 3일 전 직원 대상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 저출생·고령화 대응과 인구정책 반영을 위해 마련했다
- 인구 위기 대응 역량을 높여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는 3일 시청 대강당에서 민선 9기 첫 월례조회와 함께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생 및 고령화 문제에 따른 인구 감소 위기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며 시의 모든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인구 정책적 관점을 자연스럽게 포함하기 위해 설계됐다.
교육 내용에는 인구의 중요성, 저출생과 고령화 현상, 청년 인구 및 지역 균형 발전, 지방소멸의 원인과 지방자치단체의 대응 전략이 포함된다.
강릉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 부서가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치단체 정책과 사업 추진 시 인구 정책적 관점을 반영할 수 있도록 공직자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민선 9기를 맞아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한 뜻을 모아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교육이 인구 위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시책 추진 과정에서 인구 증가와 정주 여건 개선을 우선 고려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