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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공군은 지난달 17일부터 오는 7일까지 호주 다윈(Darwin) 기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피치블랙(Pitch Black)'에서 여러 국가의 다양한 기종과 편대를 구성해 총 62소티를 비행하며, 복합적인 공중작전 환경에서의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임무 지휘관(Mission Commander) 역할을 맡은 나형신 대위가 임무 계획반(Mission Planning Cell)에서 타국 조종사들과 임무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공군] 2026.08.04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