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가 4일 전교조와 간담회를 열어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
- 전교조 세종지부는 정서 위기 학생 지원과 교권 보호, 민원 시스템 개선 등을 건의했다.
- 손인수 위원장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집행부와 협의해 합리적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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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 지역 교육 현안 및 제5대 교육감 공약 사업 등을 점검했다.
4일 시의회에 따르면 교육안전위원회는 전날 시의회에서 전교조 세종지부와 간담회를 열고 학교 현안과 교육정책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손인수 교육안전위원장을 비롯해 곽효정·노종용·이재준 의원과 전교조 세종지부 간부진 등 11명이 참석했다.
전교조 세종지부는 지역 교육 현안과 제5대 교육감 공약 사업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정서 위기 학생 지원 확대, 교권 보호 강화, 민원 대응 시스템 개선, 교원 적정 정원 확보, 제5대 교육감 공약 사업에 대한 의회의 면밀한 검토 등을 요청했다.
손 위원장은 "제안해 주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에 공감한다"며 "교육안전위원회 차원에서 숙의를 거친 후 집행부와 협의해 합리적인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