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5일 경기장 안전을 점검했다
- 경기장 내외부 안전시설과 비상대응계획을 확인했다
- 마포구는 경기일 불법주정차 단속 등도 실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은 5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앞두고 경기장 내·외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시리즈는 5일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 FC의 1차전, 9일 맨체스터 시티 FC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차전으로 열린다.

이날 유 구청장은 관계 공무원과 서울시설공단, 마포 경찰서, 행사 경호업체 관계자 등과 함께 경기장 내·외부를 둘러보며 안전수칙 안내문과 안전펜스, 차단봉 등 안전시설의 배치 상태를 살폈다. 이어 안전관리 인력의 확보 현황과 배치·운영 계획을 확인하고, 관람객의 입·퇴장 동선과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계획도 점검했다.
마포구는 경기 당일 경기장 동문과 북문 일대를 중심으로 현장 예찰에 나선다. 또 경기장 주변의 불법 주정차 단속과 노점·노상 적치물 정비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유 구청장은 "많은 관람객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는 만큼 입장부터 퇴장까지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며 "모두가 안심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kh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