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1일 민선9기 슬로건 제막식과 첫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 민선9기 슬로건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에는 AI 행정혁신과 구민 행복 실현 의지가 담겼다
- 유 구청장은 빗물펌프장 시설과 비상체계를 점검하며 선제적 안전관리로 안전한 마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은 1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마치고 곧바로 마포구청으로 등청해 직원들과 광장에서 열린 슬로건 제막식에 참석, 민선 9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마포구에 따르면 민선 9기 슬로건인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에는 마포가 다시 깨어나 활력을 찾길 바라는 구민의 소망이 실렸다. 인공지능(AI) 행정 혁신을 기반으로 발전과 성과를 거두고 구민 모두가 '지금이 행복하고 미래를 더욱 기대하는 민선 9기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

이어 유동균 구청장은 민선 9기 첫 현장 일정으로 망원유수지와 망원1빗물펌프장을 찾으며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는 마포 곳곳을 걸으며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현안을 살펴온 유 구청장의 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을 뛰겠다는 뜻이 담겼다.
이날 유 구청장은 관계 부서 직원들과 함께 빗물펌프장의 주요 시설 운영 현황과 관리 상태를 직접 살펴보고, 집중호우 발생 시 비상 체계와 재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포를 만들어 줄 것을 주문했다.
유 구청장은 "민선 9기를 맡겨주신 구민들의 기대와 선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구민 여러분이 다시 뛰는 마포의 변화를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h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