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옹성우가 6일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공개했다.
- 서울 포함 6개 도시서 9월부터 순회했다.
- 팬미팅은 여름휴가 콘셉트로 기대를 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옹성우가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간다.
지난 5일 옹성우는 공식 SNS를 통해 '2026 옹성우 팬미팅 '렛츠고옹!' 아시아 투어' 포스터를 공개하며 서울을 포함한 총 6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 일정을 알렸다.

'렛츠고 옹!'은 '옹성우와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라는 콘셉트 아래, 배우이자 아이돌로서 옹성우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팬미팅이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옹성우는 지난 7월 성황리에 마무리한 서울에 이어 9월 23일 요코하마, 10월 10일 자카르타, 10월 25일 타이베이, 10월 31일 방콕, 11월 8일 홍콩까지 5개 도시의 팬들을 추가로 만나며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서울에서 개최된 '2026 옹성우 팬미팅 '렛츠고옹!' 아시아 투어'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풍성한 셋리스트와 퍼포먼스,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코너 구성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노래와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면모와 변함없는 팬사랑을 보여준 옹성우가 이번 아시아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이어갈 특별한 만남에도 기대가 모인다.
'2026 옹성우 팬미팅 '렛츠고옹!' 아시아 투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옹성우는 현재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 강민환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