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동구청은 황인호 구청장이 7일 중앙시장 활성화구역에서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를 앞두고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황인호 청장은 이날 아케이드 구조물과 전기·배수시설,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의 작동 상태를 살폈다.

동구는 행사 개막에 앞서 시장 내 시설물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는 오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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