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북평청년회의소가 8일 전천강서 환경정화 활동했다.
- 회원들은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줍깅 캠페인을 펼쳤다.
- 하천 정화로 수질 보전과 시민 휴식공간 개선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동해북평청년회의소는 8일 북평동 전천강 일대에서 '내 고장 하천 살리기 및 줍깅 프로젝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하천변 산책로와 수변 공간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행사에는 회원들이 참여해 현수막을 앞세우고 지역사회 환경보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을 결합한 말로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이다. 일상 속 운동과 환경정화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건강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동시에 꾀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는 강우 시 하천으로 유입될 수 있는 폐기물을 사전에 줄이고 수질 보전과 수생태계 보호, 시민 휴식공간의 쾌적성 확보에 크게 도움이 된다.
동해북평청년회의소 관계자는 "우리 지역 하천을 깨끗하게 지키는 작은 실천이 시민의 안전과 환경을 지키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