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W컨셉은 12일 입추 뒤 가을의류 수요가 늘었다고 밝혔다.
- 입추 후 5일간 가을패션 검색량은 전주 대비 360% 늘었다.
- W컨셉은 17일부터 레더·스웨이드 기획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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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입추 이후 가을 의류를 찾는 고객이 늘며 관련 상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W컨셉이 입추 이후(8월 7일~11일) 5일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우터∙가을 옷 등 가을 패션 관련 검색량이 전주(8월 2일~6일) 대비 360% 늘었다. 트렌치코트∙레더∙재킷∙패딩 등 아우터 거래액도 30% 증가했다.
베스트 상품 상위권에는 '더라우스트 유틸리티 트렌치 점퍼', '비에이유 바이 브라이드앤유 셋업', '올리브데올리브 발마칸 구스다운 코트' 등 FW 시즌 대표 상품들이 올랐다.
W컨셉은 늘어나는 가을 패션 수요에 맞춰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레더∙스웨이드 기획전'을 진행한다. 프론트로우, 무니드, 사르투, 루에브르, 룩캐스트 등 브랜드가 참여해 레더 재킷, 스웨이드 재킷 등 초가을 핵심 아우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W컨셉 관계자는 "입추가 지나고 체감 기온이 낮아지면서 아우터를 중심으로 가을 패션 아이템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레더∙스웨이드 기획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FW 행사를 순차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