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가 지난해 경총에 가입했다.
- 노랑봉투법 시행 뒤 노무 대응을 강화했다.
- 네이버는 지난해 한경협에도 가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네이버 노조, 계열사 통합 교섭 추진 중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지난해 한국경제인협회에 이어 한국경영자총협회에도 가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1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해 경총에 가입했다. 경총은 기업 노사 관계를 지원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사용자단체다.

네이버의 경총 가입은 지난해 일명 노랑봉투법이 시행되면서 노무 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여기에 네이버 노조는 계열사 통합 교섭을 추진 중인 상황이다.
네이버는 지난해 한경협에도 가입한 바 있다. IT업계가 네이버와 카카오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한경협이 적극적인 러브콜을 했고 이에 응한 것이다. 네이버는 당시 한경협 가입 이유로 산업 트렌드가 AI 중심으로 바뀌고 트럼프 2기 행정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힌 바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AI가 산업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융합의 필요성이 커지고 이에 범기업적인 협력을 확대하고자 경총에 가입했다"라며 "지난해 한경협에도 가입했는데 연장선상의 조치"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