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정식품이 13일 심장병 환자 수술비 1000만원을 기부했다
- 세정식품은 2021년부터 후원을 이어와 누적 6000만원을 기록했다
- 총 9명이 수술비 지원을 받았고 가맹점도 나눔에 동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40년 전통의 어묵 전문 생산업체 세정식품(공동대표 박철성·김선자)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심장병 환자들의 수술비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세정식품은 2021년 한국심장재단과 인연을 맺은 후 매년 심장병 환자를 위한 후원을 지속해왔다. 올해로 6년째 이어진 후원을 통해 누적 후원금은 총 6천만 원을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총 9명의 환자가 수술비를 지원받았다.
세정식품 박철성·김선자 공동대표는 전달식에서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올해에도 생명을 살리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차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내용를 실천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심장재단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심장병 환우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세정식품 박철성, 김선자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생사의 기로에 놓인 환자들의 수술비로 사용하여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품질 최우선' 철학을 바탕으로 어묵을 생산하는 세정식품은 본사의 나눔 정신을 바탕으로 부산 자갈치시장점('장돌이 대박어묵' 대표 김성만)과 대구 서문시장점('부산어묵장돌이' 대표 박재석) 등 가맹점들도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