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W3WAY가 13일 미니앨범 발매 일정을 공개했다.
- 오는 9월 3일 ‘ONE WAY FLIGHT’를 발매한다.
- 트랩 기반 ‘Maiden Flight’로 새 정체성을 알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보이그룹 W3WAY(위웨이)가 오는 9월 3일 미니앨범 'ONE WAY FLIGHT' 발매를 공식화했다. W3WAY는 13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앨범 프로모션 일정을 담은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는 콘셉트 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컴백 당일 무대 일정 등이 포함됐다. 오는 16일과 18일에는 개인 및 그룹 콘셉트 이미지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8월 25일 오후 6시에는 타이틀곡 'Maiden Flight'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된다.
이번 앨범 'ONE WAY FLIGHT'는 W3WAY의 새로운 정체성과 서사를 담고 있다. 앨범명에는 과거를 뒤로하고 오직 한 방향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담겼다.
타이틀곡 'Maiden Flight'은 트랩 장르를 기반으로 락 사운드를 더한 곡이다. 첫사랑을 마주했을 때 느끼는 감정을 파일럿의 첫 비행에 빗대어 표현했다.
W3WAY는 이번 앨범을 통해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타이틀곡 'Maiden Flight'은 멤버들의 개별적인 매력과 팀으로서의 에너지를 보여주는 곡으로, 멤버들의 개성과 군무를 통해 위웨이만의 색깔을 드러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컴백 앨범 'ONE WAY FLIGHT'은 위웨이의 새로운 정체성과 음악적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앨범"이라며 "멤버들이 보여줄 음악과 퍼포먼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W3WAY는 2024년 'On My Way'를 시작으로 'Hey Girl', 'Re: Make 3WAY ()', 'HIGHWAY', 'Re: Make 3WAY()' 등을 발표하며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활동을 이어왔다. 도쿄·오사카 투어 콘서트를 비롯해 현지 공연, 방송, 라디오 등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2026년 4월 '우리, 봄'을 기점으로 팀명을 W3WAY(위웨이)로 변경했다. 'W3WAY'는 '우리와 함께 길을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위웨이는 이번 'ONE WAY FLIGHT'를 통해 자신들만의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