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O가 14일 윤석민과 유소년 교육 콘텐츠를 선보였다
- 윤석민이 투수 기본기와 멘탈 관리 노하우를 전한다
- 첫 영상은 15일 공개되며 매주 순차적으로 나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BO 레전드 선수들이 프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소년 선수들에게 꿀팁을 전수한다. 전 KIA 투수이자 티빙 해설위원인 윤석민이 첫 주인공이 됐다.
KBO는 "리그를 대표했던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 육성 콘텐츠 '크보 레전드 레슨 [크레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크레레'는 KBO 레전드가 선수 생활을 통해 쌓아온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선수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유소년 야구 교육 콘텐츠다. 기본기와 실전 노하우뿐만 아니라 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멘탈 관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KBO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지역이나 훈련 환경에 관계없이 유소년 선수들이 전문적인 야구 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KBO 레전드의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육성을 위한 교육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크레레'의 첫 번째 주인공은 윤석민이다. 윤석민은 프로 무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유소년 선수들에게 투수로서 갖춰야 할 기본기와 훈련 방법, 실전 노하우 등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선수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멘탈 관리에 대한 조언도 전한다.
윤석민이 참여한 '크레레' 투수 편은 멘탈 관리와 투수 코칭을 주제로 총 4편으로 구성됐다. 유소년 선수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제 훈련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첫 번째 영상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KB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후 오는 22일, 29일과 다음달 5일까지 매주 토요일 한 편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KBO는 "'크레레'를 일회성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향후 투수·수비·타격 등 유소년 선수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로 확대할 계획이다.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축적해 선수와 지도자가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야구 교본으로 발전시키고, KBO 레전드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유소년 야구의 성장과 저변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