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성숙 국무총리는 19일 창업 생태계 핵심은 연결이라 했다.
- 도전·재도전과 민간투자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 지역 창업도시와 글로벌 연결 방안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9일 "창업 생태계의 핵심은 연결에 있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 마포구 SVC에서 창업생태계 강화 대토론회를 열고 '창업 생태계를 만든다는 것은 무엇인가' 묻고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도전과 재도전 ▲성장 ▲지역과 글로벌 세 가지 주제를 제시했다.

한 총리는 "제도전이 어려운 상황에서 정부가 자꾸 창업하라고 하느냐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우리 사회가 특별히 제도전에 대한 제도도 부족하지만 인식도 마찬가지로 좀 부족한 상황이다"라며 진단했다.
또 "이에 대한 걸림돌이 무엇이고 어떻게 뒷받침해 지금보다 좀 더 좋은 제도로 만들어 갈 것인가 하는 것이 굉장히 큰 숙제다"라고 말했다.
성장의 경우 한 총리는 "정부 지원금 외에도 민간 투자로 크고 실제로 민간의 투자가 훨씬 더 활발해져야 한다는, 그리고 민간의 투자를 통해 기업이 성장해야 된다는 모든 분들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간의 투자는 그럼 어떻게 활성화될 수 있을까. 최근에는 대규모 투자가 나타나면서 딥테크에 관련돼서는 정부 지원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돼야 된다는 다른 말씀들도 있는 상황이다"라며 "어떻게 투자자와 대기업·스타트업 간 연결을 할 것인지 또 스타트업이 자본과 시장 소비자를 어떻게 빠르게 연결할 것인지, 정부가 해야 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듣고 싶다"고 했다.
한 총리는 지역과 글로벌에 대한 주제를 언급하면서 "지역에서 창업한 기업들이 글로벌로 바로 나갈 수 있는, 그리고 이미 나가고 있는 그런 분들을 창업가들을 저도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가 혁신 기술 인재가 밀집한 지역들을 지역을 창업 도시화하고 이 창업 도시를 좀 더 정주 여건까지 합쳐진 그런 형태들의 구조를 만든다면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그리고 지역의 창업 도시와 글로벌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지혜를 들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