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유아교육진흥원이 20일 놀이교실을 연다
- 3~5세 유아와 보호자 30명이 몸놀이를 체험한다
- 자세 교정과 신체발달 돕는 프로그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아이의 바른 자세가 일상 놀이로 잡힌다면 어떨까. 부산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이 가족이 함께 몸놀이를 하며 체형을 살피고 자세를 바로잡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부산유아교육진흥원은 20일 유아교육진흥원 대강당에서 3~5세 유아와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하는 놀이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놀이를 체험하는 과정에서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보호자의 놀이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유아의 바른 자세 형성과 신체 발달을 돕는 몸놀이 중심 체험 활동으로 구성했다.
주요 활동은 놀이를 활용해 자녀의 체형을 살펴보는 시간과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세 교정 놀이, 균형감각을 기르는 협동 놀이, 스트레칭과 신체조절 놀이 등으로 진행한다.
박진석 몸사랑 바른체형연구소 원장이 강사로 참여해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몸놀이를 하며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가정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놀이 방법을 안내한다.
김선옥 원장은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놀이하는 경험은 유아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가족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