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동구가 20일 3학기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 모집을 알렸다.
- 캘리그라피·라인댄스 등 19개 강좌를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받는다.
- 강좌는 다음 달 11일부터 3개월간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캘리그라피와 라인댄스, 생성형 AI 활용 그림책 제작, 베이킹까지 일상에서 바로 즐기고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 강좌가 대전 동구에서 잇따라 열린다.
대전 동구는 '2026년 3학기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기에는 주민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해 취미·일반과정과 자격증 취득과정, 학습기부 등 모두 19개 강좌가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글 캘리그라피, 스마트폰 활용, 색연필화, 초급 라인댄스, 생활영어, 홈패션 등으로 구성됐다.
자격증 과정으로는 경락마사지, 생성형 AI 활용 그림책 미디어지도사, 타로 관련 강좌 등이 운영돼 자기계발과 전문성 향상을 원하는 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올해는 차(TEA)를 주제로 한 힐링 클래스와 우송정보대학교와 연계한 베이킹·디저트 수업도 새롭게 선보인다.
강좌는 다음 달 11일부터 과정별 일정에 따라 약 3개월간 진행되며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새로운 관심사를 발견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