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슈퍼페이스가 20일 네이버 스토어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 래리 슈와 손정이 공동 설립한 안티에이징 브랜드다.
- 대표 라인 볼류펩티놀은 3단계 스킨케어로 구성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슈퍼페이스가 네이버 스토어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슈퍼페이스는 홍콩 TV 광고 감독 래리 슈(Larry Sheu)와 손정이 공동 설립한 브랜드로, 예술적 감성과 과학 기술을 결합한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대 아티스트 슈밍(Ming Shiu)이 브랜드 기획에 참여해 브랜드의 예술적 철학과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완성했다.
이번 네이버 스토어 론칭으로 국내 소비자는 브랜드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인 '볼류펩티놀(VOLUPEPTINOL™)' 시리즈를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볼류펩티놀' 라인은 임상 효과가 입증된 3단계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이다.
해당 라인은 초미세 스피큘과 24K 골드를 적용한 리제너레이팅 크림으로 피부를 정돈하고, 바이탈리티 드롭스로 피부 활력을 더한 후, 엘릭서 크림으로 수분과 탄력을 관리하는 순서로 사용하면 된다.
슈퍼페이스 관계자는 "볼류펩티놀 라인은 예술적 직관으로 큐레이션된 포뮬러와 임상으로 입증된 과학이 결합된 결과물"이라며 "이번 네이버 스토어 공식 론칭을 통해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이 피부 본연의 힘을 깨우는 새로운 안티에이징 경험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볼류펩티놀' 라인은 네이버 공식 스토어와 아마존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