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오디세이가 24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 오디세이는 누적 710만명을 넘기며 700만 고지를 돌파했다.
- 스파이더맨은 누적 812만명으로 여름 흥행 쌍끌이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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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오디세이'가 주말 3일 동안 폭발적인 관객 동원력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어가는 동시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스파이더맨'은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여름 극장가 쌍끌이 흥행을 주도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 3일(8월 21일~8월 23일) 동안 '오디세이'는 132만 1209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오디세이'는 누적 관객 수 710만 9373명을 기록하며 7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오디세이'는 '인셉션' '인터스텔라' '테넷' '오펜하이머' 등으로 각종 영화 시상식을 섭렵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으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는 과정을 담았다. 전체 분량이 아이맥스 전용 장비로 촬영됐으며,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했다.
이어 2위에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올랐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주말 동안 38만 6756명의 관객을 더하며 총 누적 관객 수 812만 7617명을 기록 중이다.
특히 '스파이더맨'의 성적은 올해 개봉 영화 중 가장 최단 기록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다. 앞서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의 속도 넘어서 스파이더맨 시리즈 최초 1000만 입성을 예감케한다. 앞선 시리즈인 '스파이더맨: 홈커밍'(725만명)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755만명), 그리고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802만명)의 기록마저 모두 제쳤다.
3위는 새로 차트에 진입한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가 차지했다.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주말 동안 7만 1594명의 관객을 동원해 총 누적 관객 수 9만 3924명을 기록했다.
실시간 예매율 1-2위 역시 여전히 두 블록버스터 작품의 차지다. 24일 오전 기준 '오디세이'는 71.0%의 압도적인 예매율과 40만 62명의 예매관객수를 기록하며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2위에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이름을 올렸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7.5%의 예매율과 4만 2464명의 예매관객수로 장기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올 여름 모처럼 해외 블록버스터가 연이어 두 편이 대흥행에 성공하면서 '쌍천만' 가능성에도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이어 3위는 개봉을 앞둔 영화 '경주기행'이 차지했다. 오는 26일 개봉 예정인 '경주기행'은 5.9%의 예매율과 3만 3107명의 예매관객수를 기록하며 개봉 전 관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정리한 이번 주 박스오피스 [명령어 : 8월 넷째 주 박스오피스, 예매율 순위를 정리해줘=구글 제미나이]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