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26일 개학 맞아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당부했다.
- 수두·이하선염·백일해·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에 나섰다.
- 손 씻기·기침 예절·환기·접종·마스크를 권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2학기 개학으로 단체생활이 본격화됨에 따라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백일해,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하고 나섰다.
26일 시에 따르면 호흡기 감염병은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배출되는 침방울(비말)이나 호흡기 분비물, 오염된 손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되는 특성이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를 준수하고 밀폐된 공간에서는 주기적인 환기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 대상자는 권장 시기에 맞춰 적기에 접종을 완료하고 만약 호흡기 감염병 의심 증상이 발생한 경우에는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 예방수칙은 ▲외출 전·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호흡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하기▲2시간마다 10분 이상 실내 환기▲발열 및 기침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 진료받기 등이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생활화하는 것만으로도 지역사회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일상생활에서 예방수칙을 꼭 지켜 달라"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