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26일 독서 콘텐츠 제작 학교를 모집했다
- 학생들은 오디오북 등 미디어로 독서 감상을 직접 제작한다
- 선정 학교는 다음 달부터 강사와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학생들이 독서 경험을 미디어 콘텐츠로 직접 제작하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독서와 창작을 연계한 '2026년 하반기 독서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교를 2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얻은 생각과 감상을 오디오북, 북트레일러 등 다양한 콘텐츠로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학교는 다음 달부터 전문 강사와 함께 독서 연계 콘텐츠 제작 활동에 참여한다. 학생들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과정에서 협업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교육데이터포털을 통해 학급 또는 동아리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노애수 원장은 "독서교육이 단순히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과정으로 확장될 필요가 있다"며 "독서와 미디어를 연계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를 기반으로 깊이 사고하고 창작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