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IA가 28일 광주서 SSG와 맞붙었다.
- 선발 올러는 SSG에 강했고 이준기는 첫 선발이다.
- KIA 장타력과 불펜 우위로 승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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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KIA 타이거즈 vs SSG 랜더스 광주 경기 분석 (8월 28일)
8월 28일 오후 6시 30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3위 KIA 타이거즈(62승 2무 50패)와 9위 SSG 랜더스(48승 5무 64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KIA 애덤 올러, SSG 이준기다. KIA는 26일 광주 롯데전에서 김도영과 해럴드 카스트로의 홈런 3개를 앞세워 16-11로 승리했고, 27일 광주 롯데전은 비로 취소됐다. SSG는 27일 인천 한화전에서 17안타를 몰아쳐 13-6으로 승리하며 주중 3연전을 싹쓸이했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KIA가 8승 1무 3패로 앞선다.

◆팀 현황
KIA 타이거즈(62승 2무 50패, 3위)
KIA는 최근 10경기에서 8승 2패를 기록했다. 25일 광주 롯데전에서 이호연의 끝내기 만루 홈런으로 8-5 역전승을 거뒀고, 26일 광주 롯데전에서는 13안타와 10사사구를 묶어 16점을 뽑았다. 김도영이 시즌 39호 홈런을 포함해 4타점, 카스트로가 홈런 2개로 7타점을 올렸다.
타선은 팀 타율 0.274(4위), 148홈런(1위), 630득점(3위), OPS(출루율+장타율) 0.792(1위)를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은 0.285(4위)다. 장타력과 출루 능력을 모두 갖췄고 김도영과 카스트로가 중심 타선에서 대량 득점을 만들 수 있다.
팀 평균자책점은 4.45(4위)이며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39차례(5위)다. 26일에는 선발 황동하가 2.2이닝 만에 내려가 불펜 소모가 컸지만 27일 경기가 취소되면서 하루를 쉬었다. 올러가 6이닝 이상을 책임지면 필승조까지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
SSG 랜더스(48승 5무 64패, 9위)
SSG는 최근 10경기에서 6승 1무 3패를 기록했다. 25~27일 인천 한화와의 세 경기를 7-1, 6-1, 13-6으로 모두 잡아 3연승을 달렸다. 27일에는 안상현과 전의산이 홈런을 터뜨렸고 임근우가 3안타 3타점을 기록하는 등 시즌 처음으로 선발 전원 안타를 완성했다.
타선은 팀 타율 0.263(9위), 124홈런(3위), 589득점(6위), OPS 0.751(7위)를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은 0.275(6위)다. 시즌 전체 타율은 낮지만 김재환과 전의산의 장타에 박성한, 기예르모 에레디아, 최지훈의 출루가 더해지면서 최근 공격력이 살아났다.
팀 평균자책점은 5.46(10위),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는 1.57(10위)이며 퀄리티스타트는 25차례(10위)다. 한화와의 3연전을 모두 치러 KIA보다 불펜의 누적 부담이 크다. 프로 첫 선발 등판에 나서는 이준기가 초반부터 무너지면 경기 운영이 어려워질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KIA 선발: 아담 올러(우투)
올러는 2026시즌 22경기에서 128.2이닝을 던져 11승 9패, 평균자책점 3.08, WHIP 1.08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135개, 볼넷은 43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14차례다. 피안타율은 0.207이고 홈런은 11개를 허용했다.
최근 세 경기에서는 19이닝 12피안타 2볼넷 19탈삼진 3실점으로 2승 1패, 평균자책점 1.42를 기록했다. 직전인 22일 고척 키움전에서도 6이닝 4피안타 2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SSG를 상대로는 세 차례 등판해 16.1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1.65를 기록했다. 5월 24일 광주 SSG전에서는 6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했다.
평가: 올러는 위력적인 포심 패스트볼을 중심으로 슬러브와 스위퍼, 커브, 체인지업, 컷 패스트볼을 섞는다. 최근에는 볼넷을 억제하면서 변화구의 낙차를 회복했다. 장타력이 살아난 SSG를 막으려면 김재환과 전의산 앞에 주자를 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SSG 선발: 이준기(우투)
이준기는 2026시즌 1군 2경기에서 3이닝을 소화하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6.00, WHIP 2.00을 기록했다. 4피안타와 2볼넷을 허용했고 탈삼진은 1개다. 13일 수원 KT전에서 2이닝 3피안타 2볼넷 1탈삼진 2실점했고, 7월 8일 잠실 두산전에서는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가 프로 데뷔 첫 선발 등판이다.
퓨처스리그에서는 16경기 75.1이닝을 던져 3승 5패, 평균자책점 2.75를 기록했다. 볼넷은 15개에 불과했다. 일본 단기 훈련을 거치며 패스트볼 구속을 시속 140㎞대 중반까지 끌어올렸고 슬라이더와 포크볼도 가다듬었다. 이준기 퓨처스리그 기록과 구종
평가: 이준기는 패스트볼과 커브를 중심으로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섞는 우완 투수다. 퓨처스리그에서는 안정적인 제구력을 보여줬지만 1군 선발 등판의 긴장감과 KIA 중심 타선의 장타력을 극복해야 한다. 1~2회 볼넷을 줄이고 김도영 앞에서 주자를 차단하는 것이 우선이다.

◆주요 변수
올러의 SSG전 강세
올러는 올 시즌 SSG전 평균자책점 1.65를 기록했다. 최근 세 경기에서도 모두 6이닝 이상을 던져 1실점씩만 허용했다. 패스트볼로 유리한 카운트를 만들고 낮은 변화구로 장타를 억제하면 KIA가 선발 싸움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이준기의 첫 선발 등판
이준기는 퓨처스리그에서 평균자책점 2.75와 안정적인 볼넷 억제력을 보여줬지만 1군에서는 3이닝만 경험했다. 팀 홈런과 OPS 1위인 KIA를 상대로 투구 수를 관리하며 4~5이닝을 버틸 수 있느냐가 SSG 마운드 운영을 좌우한다.
KIA의 장타력과 김도영의 40홈런 도전
KIA는 팀 홈런 148개로 리그 1위다. 김도영은 26일 광주 롯데전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터뜨려 40홈런까지 한 개만 남겼다. 이준기가 김도영과 카스트로를 상대로 변화구를 높게 던지면 한 번의 실투가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양 팀 불펜의 체력 차이
KIA는 27일 광주 롯데전 취소로 불펜에 휴식을 줬다. 반면 SSG는 인천 한화와의 주중 3연전을 모두 치렀고 27일에도 불펜이 4이닝을 책임졌다. 선발이 비슷한 시점에 내려가면 체력과 필승조 운용에서는 KIA가 유리하다.
⚾ 종합 전망
선발의 경험과 시즌 성적에서는 KIA가 크게 앞선다. 올러는 평균자책점 3.08과 WHIP 1.08을 기록했고 SSG전에서도 2승 1패, 평균자책점 1.65로 강했다. 반면 이준기는 프로 첫 선발 등판에서 리그 최강의 장타력을 상대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KIA의 우세를 예상한다. 올러가 6~7이닝을 1~2실점으로 막고 KIA 타선이 이준기의 경기 초반 제구를 공략하면 홈팀이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 SSG가 이기려면 이준기가 볼넷과 장타를 억제하며 최소 4~5이닝을 버티고, 최근 살아난 타선이 올러의 투구 수를 늘려 KIA 불펜을 빠르게 끌어내야 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8월 28일 광주 KIA-SSG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