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28일 초등 교육과정 우수사례 공모를 밝혔다.
- 다음 달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2026 커리큘럼 온 에어를 진행한다.
- 우수사례 6편 이내를 뽑아 현장 확산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에서 직접 설계·운영한 초등 교육과정 우수사례를 발굴해 교육 현장에 확산한다.
시교육청은 다음 달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2026 커리큘럼 온 에어(CURRICULUM ON AIR)' 초등 교육과정 우수사례 공모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커리큘럼 온 에어'는 '교실의 변화를 켜다, 교육과정을 나누다'라는 의미를 담은 대전 초등 교육과정 우수사례 공모 브랜드이다.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적 설계·운영(Autonomy), 질문과 탐구를 통한 깊이 있는 학습(Inquiry), 학생·학교·지역의 맥락을 반영한 교육과정 재설계(Redesign)를 뜻하는 A·I·R에 우수한 실천을 함께 나누고 확산한다는 'ON AIR'의 의미를 더했다.
공모 분야는 개념 기반 탐구, 학교자율시간, 디지털 소양교육, 정보교육, 지역 연계 교육, 교수·학습·평가 일체화 등 6개다.
교육청은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를 6편 이내로 선정하고 선정 학교와 유공 교원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례는 교육과정 연수와 성과공유회, 장학자료 개발, 교육청 누리집 등을 통해 학교 현장에 공유한다. 학교 간 실천 사례를 나누고 우수한 교육과정 운영 모델이 다른 학교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가 교육과정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며 만들어 낸 의미 있는 변화와 실천을 적극 발굴하겠다"며 "커리큘럼 온 에어가 학교의 우수한 교육과정 실천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실천으로 이어가는 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