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방탄소년단 지민이 31일 일본서 ‘후’로 플래티넘을 받았다.
- ‘뮤즈’ 타이틀곡 ‘후’는 누적 재생 1억회를 넘겼다.
- 지민은 솔로곡 첫 플래티넘이자 최다 재생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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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솔로앨범으로 일본레코드협회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31일 일본레코드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지민의 두 번째 솔로 앨범 '뮤즈(MUSE)'의 타이틀곡 '후(Who)'가 일본 내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하며 7월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을 달성했다.

지민의 솔로곡 중 최다 재생 수이자 첫 '플래티넘' 인증이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를 기준으로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인증을 매월 부여한다.
앞서 지민의 첫 솔로 앨범 '페이스(FACE)'는 누적 판매량 25만 장을 넘겨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 미니 2집 '뮤즈'는 10만 장 이상 판매돼 '골드' 인증을 각각 획득한 바 있다.
'후'는 힙합 알앤비 장르 곡으로 시작과 동시에 터지는 강렬한 비트와 어쿠스틱하면서도 섬세한 기타 연주가 특징이다.
만난 적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틋함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노래한다. 역동적인 바운스와 매혹적이고도 거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