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2일 9월 독서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한 달간 김다노 작가 만남 등 독서문화 프로그램 31개를 진행한다.
- 특별강좌와 원화 전시, 참여형 행사로 시민 참여를 유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학생과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31개를 운영한다.
학생교육문화원은 9월 한 달간 '김다노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특별강좌, 원화 전시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꽃을 담은 티코스터', '미니 정원 만들기' 등 특별강좌와 원화 전시 '솔솔이의 비밀' 등이 진행된다.
참여형 프로그램인 '우리 도서관 홍보대사'는 도서관 홍보 영상에 응원 댓글을 남긴 뒤 인증하면 선물을 제공하며 '북메뉴, 완독 챌린지'는 독서 빙고를 완성한 참가자에게 직접 만드는 책갈피를 제공한다.
작가와의 만남과 일부 특강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산성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애수 원장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독서와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9월 독서의 달 행사에 학생과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