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블랙핑크 리사가 4일 새 싱글 사와디카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 사와디카는 10월 23일 나올 EP 프레스 플레이의 선공개곡이다.
- 리사는 11월 라스베이거스 단독 공연과 다큐 공개를 앞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1월 라스베이거스서 단독 레지던시 공연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새 싱글 '사와디카(SaWaDiKa)'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고 4일 밝혔다.

'사와디카'는 태국어로 인사를 뜻하는 말로, 오는 10월 23일 발매 예정인 새 미니앨범(EP) '프레스 플레이(PRESS PLAY)'의 선공개곡이다. 지난해 2월 발표한 정규 1집 '얼터 에고(Alter Ego)'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신곡이다.
신곡은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리사의 랩을 담았다. 방재엽 감독이 연출한 뮤직비디오는 리사의 고향인 태국 방콕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리사는 '얼터 에고' 발표 이후 협업 활동도 이어왔다. 지난해 5월 밴드 마룬5와 '프라이스리스(Priceless)'를 발표했으며, 올해 4월에는 프로듀서 겸 DJ 애니마와 '배드 앤젤(Bad Angel)'을 선보였다.
지난 5월에는 아니타, 레마와 함께 2026 FIFA 월드컵 공식 앨범 수록곡 '골스'에 참여했다.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도 올랐다.
오는 11월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단독 레지던시 공연을 연다. 리사는 11월 13~14일과 27~28일 시저스 팰리스 더 콜로세움에서 '비바 라 리사(VIVA LA LISA)'를 개최한다. K팝 아티스트가 해당 공연장에서 단독 레지던시 공연을 여는 것은 처음으로, 티켓은 예매 시작 10분 만에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리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올웨이즈 라리사(Always Lalisa)'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수 킴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리사의 어린 시절부터 블랙핑크 활동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과정 등을 담는다.
'올웨이즈 라리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뒤 오는 10월 12일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