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주식회사는 7일 배달특급 제휴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 9월 한 달간 19개 외식 브랜드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 파리바게뜨 등 참여해 도민 외식비 부담을 낮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도주식회사는 9월 한 달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해 총 19개 외식 브랜드와 함께 제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지난 8월 배달특급과 처음 협업한 파리바게뜨가 오는 20일까지 736개 지점에서 4000원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파리바게뜨 외에도 치킨·피자·한식·분식·편의점 브랜드가 이달 30일까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치킨 브랜드로는 부어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꾸브라꼬숯불치킨, 멕시카나, 페리카나, 치킨플러스 등 10개 가맹점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꾸브라꼬숯불치킨은 최소 주문 금액에 따라 4000원과 6000원 할인권을 차등 제공한다.
피자 브랜드로는 피자헛, 청년피자, 파파존스, 반올림피자 등이 참여하며 한식 브랜드 두찜과 땅스부대찌개, 분식 브랜드 떡볶이참잘하는집, 편의점 CU도 배달특급 내 할인 행사에 동참한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배달특급에서 진행되는 모든 할인 행사는 앱 상단 배너를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도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줄이고 가맹점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