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품목별로 경매를 일시 중단한다.
9일 충주시에 따르면 과일·수산부류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채소부류는 24일부터 26일까지 경매가 휴장한다.

다만 휴장 기간에도 중도매인 점포는 자율적으로 영업해 소비자들은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경매는 채소부류가 27일 오후 5시부터 재개되며 수산부류는 28일 오전 7시, 과일부류는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정상 운영된다.
김준태 농식품유통과장은 "명절 기간에도 도매시장을 찾는 소비자분들이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산물을 불편 없이 구매하실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