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9일 민원 우수 공무원 간담회를 열었다.
- 민원 처리 애로와 시민 불편 개선안을 논의했다.
- 시는 현장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로 시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실제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원 접수부터 처리, 최종 회신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나눴다.
특히 복잡한 구비서류나 절차 안내 부족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제로 느끼는 불편 사항을 짚어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최원용 시장은 "시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직접 체감하는 가장 가까운 접점이 바로 민원 현장"이라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