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임직원 봉사단을 출범하고 지역 전통시장과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대전신세계는 9일 임직원 봉사단 '한가족 with U'를 출범하고 유성구 송강전통시장에서 열린 '기업과 전통시장이 함께하심'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전통시장에서 명절 음식과 생필품 등을 구입해 저소득층 450가구에 전달할 한가위 키트를 제작했다.
대전신세계는 행사 지원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도 후원했다.
이용환 대전신세계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