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플랜티엠이 9일 모아진 2분기 우수 아티클 5편을 선정했다.
- 올해 2분기 공모에는 55편이 접수됐고 5편이 뽑혔다.
- 플랜티엠은 선정작과 인터뷰 영상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상작·에디터 인터뷰 모아진서 순차 공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플랜티넷 자회사 플랜티엠이 운영하는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모아진'이 올해 2분기 우수 아티클 5편을 선정했다.
9일 플랜티엠은 경기도 성남시 플랜티넷 본사에서 '2026 모아진 2분기 우수 아티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분기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플랜티엠은 우수 잡지 콘텐츠를 발굴하고 제작자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분기별 시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모아진 회원사가 발행한 총 55편의 아티클이 접수됐다. 심사위원단은 기획 독창성과 정보 전문성, 콘텐츠 완성도, 사회적 메시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5편을 우수 아티클로 선정했다.
선정작은 ▲더스쿠프 '대형 참사 10년 사슬…습관이 된 인재' ▲디멘시아 '한국에 없는 마을, 일본 오무타시' ▲브라보 마이 라이프 '황혼 육아 스페셜 손주 경제' ▲어린이 과학동아 '일상이 흔들린다 나프타 쇼크' ▲PC사랑 '커버스토리: AI 시대 상위 1% 인재' 등이다.
플랜티엠은 선정된 우수 아티클과 수상 에디터 인터뷰 영상 콘텐츠를 모아진 홈 화면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심사위원단은 "이번 선정작들은 시사, 과학, 고령사회, 산업 안전, IT 기술 등 각 분야가 직면한 핵심 과제를 단순 현상 전달에 그치지 않고, 정교한 분석 틀과 실증 자료를 기반으로 깊이 있게 풀어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며 "특히 선정작들은 '현장성 있는 문제 의식, 객관적 검증, 실효성 있는 대안'이라는 공통된 강점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김진해 플랜티엠 대표이사는 "이번 시상이 잡지 발행인과 잡지인들에게 의미 있는 격려가 되고, 잡지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상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시상의 취지와 의미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수상 규모와 기회를 점차 확대해 보다 많은 잡지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시상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