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가 10일 소통 교육을 했다.
- AI 성향 분석으로 구성원 이해와 협업 방안을 찾았다.
-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 심리적 안전감 조성을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건강한 조직위해 노력 지속"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경기남부본부)가 조직 내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 심리적 안전감이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성향 분석을 활용한 '소통의 심(心)피셜' 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남부본부는 지난 10일 조직 내 구성원 간 심리적 특성에 대한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이 없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소통의 심피셜'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직된 분위기나 방어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구성원의 자발적 의견 제시와 창의적 문제 해결을 유도하고, 안전한 의사소통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PTA(Psychological Type Analyst·심리유형분석가)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본부 내 동일·유사 업무를 하는 4개 팀(총 24명)이 참여했다.
교육 과정은 ▲도형을 활용한 심리유형 진단 ▲자신과 구성원의 성격 및 관계성 이해 ▲의사소통을 위한 '본래의 나(True Type)'와 '회사에서의 나 (Persona Type)'의 탐색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분석을 통해 구성원 간 성향과 소통 방식의 차이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협업·소통 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기원 경기남부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팀원의 성향과 심리적 배경을 고려하는 상호 존중 문화가 확산하고 감정 소모로 인한 소통 스트레스가 경감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