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영그룹이 11일 어린이집 원장교육을 시작했다.
-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영유아 관찰 교육을 진행했다.
- 원장-교사 공유로 보육 현장 적용을 유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영그룹이 단지 내 보육시설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들을 대상으로 영유아 관찰 및 교사 지원 능력을 키우는 맞춤형 교육에 나선다.

11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번 '2026년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교육'은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동영상 강의와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결합해 총 5회차로 운영되며, 핵심 주제는 영유아의 행동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이해하는 관찰 교육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장 개인의 역량 강화에만 머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원장들이 교육 내용을 소속 교사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해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부모와의 소통 및 교육과정 운영 개선 등 실제 보육 현장에 즉각 적용하도록 유도한다.
부영그룹 측은 일상 속 세심한 관찰과 기록이 영유아 이해의 출발점인 만큼, 이번 교육이 현장 보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부영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아파트 관리동 내 어린이집 임대료를 전액 면제해 그 비용이 아이들의 행사비나 교재비 등 실질적인 복지에 쓰이도록 돕고 있다. 이 밖에도 다자녀 입학금 지원, 보육 컨설팅 무상 제공 등 체계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AI Q&A]
Q. 이번 부영그룹의 어린이집 원장 대상 교육은 어떤 내용과 일정으로 진행되나요?
A. 영유아 관찰을 주된 테마로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됩니다. 아이들의 행동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이해하는 방법부터, 이를 토대로 실제 교육과정을 개선하고 학부모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법까지 총 5회차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습니다.
Q. 해당 교육이 단순한 원장 개인 학습 이상의 의미를 갖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원장이 습득한 관찰 기법과 노하우를 원내 교사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해 하나의 학습공동체로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이 겪는 보육의 어려움을 함께 점검하고, 배운 내용을 어린이집 운영과 영유아 지도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하도록 돕습니다.
Q. 부영그룹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위해 지속해서 제공하는 주요 지원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가장 대표적인 지원은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집의 임대료를 면제해 주는 것입니다. 절감된 비용은 아이들의 견학, 교재 구입 등 영유아 복지에 재투자됩니다. 더불어 개원 지원금, 다자녀 입학금, 보육 컨설팅 등 체계적인 인프라 지원은 물론 교직원 복리후생 개선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