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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채송무 뉴스핌 부장(왼쪽부터), 밤펫뚜안 주한베트남대사관 투자재정관(참사관), 전현민 베트남 IT기업 CMC KOREA 대표, 정준규 KOTRA 수출기업실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주최로 열린 제14회 2026 뉴스핌 아시아 포럼에서 '베트남 : 다음 10년, 한베 투자 기회는 어디에'에 대한 토론을 하고 있다. 'AI 대전환·에너지 안보: 아시아 협력의 새로운 좌표'를 대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한국과 아시아 주요국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9.11 mironj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