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11일 충남 4개 지자체와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알렸다.
- 대전충남본부는 14일부터 30일까지 공주·서산·서천·태안과 행사를 연다.
-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추첨으로 40명에 하이패스 단말기를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추석 연휴를 맞아 충남 4개 지자체와 손잡고 고향사랑기부 참여 확대에 나선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공주시·서산시·서천군·태안군과 함께 '하이패스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 기간 해당 지자체에 10만원 이상을 기부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기부자는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한도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추첨을 통해 모두 40명에게 하이패스 단말기가 추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특별경품 당첨자는 10월 둘째 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균형발전의 기반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추석 연휴에도 고객들이 하이패스를 활용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