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보건소가 14일 갱년기 여성 무료 한의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40~59세 여성 20명을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 다음달 14일부터 11월 27일까지 건강교육 등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9월 15일부터 40~59세 대상 선착순 20명 모집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보건소가 갱년기 중년 여성들의 신체·정서 건강관리를 위한 무료 한의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4일 시보건소에 따르면 '갱년기, 다시 피어나는 나'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40~59세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오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다음 달 1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갱년기 여성의 신체활동을 늘리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학기공체조를 비롯해 아로마 명상, 정부세종청사 옥상공원 숲 해설, 한의사 건강교육, 원예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여자는 쿠퍼만지수(KI) 검사와 우울증 선별도구 평가를 진행해 고위험군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심은경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갱년기 여성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활기찬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중년 여성들이 생애 변화에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