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쿠쿠가 1일 KCSI 조사에서 음식물처리기와 전기레인지 1위를 했다.
- 음식물처리기는 첫 1위, 전기레인지는 3년 연속 1위를 지켰다.
- 쿠쿠는 기술력과 사후관리로 주방가전 경쟁력을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술력과 고객 편의성으로 주방 가전 선도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종합가전기업 쿠쿠는 '2026년 제35회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음식물처리기와 전기레인지 2개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KCSI는 매년 제품을 실제 구매해 사용한 소비자의 평가를 바탕으로 산출되는 국내 대표 고객만족도 지표다. 상품과 서비스, 이미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업별 경쟁력을 가늠하는 척도로 활용된다. 쿠쿠는 이번 조사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우수한 사후관리(A/S) 성과를 인정받으며 주방가전 시장에서의 압도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 신설된 음식물처리기 부문에서 쿠쿠는 최초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만족도, 종합 요소, 재구매 의향 등 전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으며, 세부적으로는 처리 성능, 적은 악취, 낮음 소음, 세척 및 투입 편의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 제품인 '에코웨일 큐브'는 업계 최초 눌음방지모드와 지능형 타임세이버 기술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전국 단위 서비스 인프라로 사후관리 부담까지 낮췄다.
전기레인지 부문에서는 3년 연속 1위를 지켜냈다. 화력 출력, 조작 편의성, 제품 견고함, 안전성 등 핵심 항목 전반에서 고른 고득점을 기록했다. 대표 모델인 '쿠쿠 미식컬렉션 AI 트리플 프리존 인덕션 레인지'는 AI 사운드 감지 센서가 끓는 소리를 분석해 끓어넘침을 방지하고 화력을 자동 조절한다. 용기 크기를 감지하는 오토포커싱과 열 불균형을 줄이는 교차가열 특허 기술로 조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쿠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전기레인지와 음식물처리기 분야에서 고객의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기술 혁신을 반영한 제품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선보여 가전 시장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