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젠스타메이트가 2일 여의도 파크원타워2 PM을 수주했다
- 파크원타워2는 33개 임차인이 입주한 프라임 오피스다
- 젠스타메이트는 운영 효율화로 자산가치 제고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운영 효율화·자산가치 제고 추진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상업용 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젠스타메이트가 여의도 파크원타워2 자산관리를 담당하며 프라임 오피스 관리 사업을 확대한다.

2일 젠스타메이트는 서울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타워2)의 부동산 자산관리(PM) 업무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파크원 타워2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연면적 16만2221㎡, 지하 7층~지상 53층 규모의 오피스다. 전체 시설의 약 96%가 오피스로 구성됐으며 상업시설과 입주사 편의시설도 갖췄다. NH투자증권을 비롯해 리테일을 포함한 33개 임차인이 입주해 있다.
건축가 리처드 로저스가 설계한 이 건물은 미국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인 LEED의 최고 등급 '플래티넘'과 녹색건축인증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오피스와 상업시설, 편의시설이 함께 운영되는 대규모 복합자산인 만큼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협업과 운영 조율이 요구된다.
젠스타메이트는 대형 오피스 운영 경험과 임차인·비용 관리, 운영 효율화 등 통합 PM 역량을 바탕으로 건물의 안정적인 운영과 자산가치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수주를 계기로 서울 주요 업무권역의 대형·프라임 오피스를 중심으로 PM 사업도 확대한다.
정상구 젠스타메이트 PM본부장은 "프라임 오피스 자산관리는 단순한 운영을 넘어 수익성을 높이고 자산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다양한 오피스 자산을 관리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크원 타워2의 자산가치를 높이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Q. 젠스타메이트가 새로 맡은 자산관리 대상은 어디인가요?
A. 서울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타워2)의 부동산 자산관리(PM) 업무를 맡았습니다. 파크원 타워2는 연면적 16만2221㎡, 지하 7층~지상 53층 규모의 대형 오피스입니다.
Q. 파크원 타워2에는 어떤 임차인들이 입주해 있나요?
A. NH투자증권을 비롯해 리테일을 포함한 33개 임차인이 입주해 있습니다. 전체 시설의 약 96%가 오피스로 구성됐으며 상업시설과 입주사 편의시설도 함께 갖췄습니다.
Q. 파크원 타워2의 친환경 건축물 인증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미국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인 LEED의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습니다. 국내 녹색건축인증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Q. 젠스타메이트는 파크원 타워2를 어떻게 관리할 계획인가요?
A. 대형 오피스 운영 경험과 임차인·비용 관리, 운영 효율화 등 통합 PM 역량을 활용해 안정적인 건물 운영과 자산가치 제고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Q. 이번 수주를 계기로 젠스타메이트는 어떤 사업을 확대하나요?
A. 서울 주요 업무권역의 대형·프라임 오피스를 중심으로 PM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단순 시설 운영을 넘어 수익성과 자산가치를 높이는 전략적 자산관리에 집중한다는 방침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