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방부장 "美 비판 근거 없어"...비난 수위 고조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과 중국 간 군사 및 무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웨이펑허 중국 국방부장이 미국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였다고 24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
2018-10-25 1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