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빔 쏘던 우병우, 실형 선고되자 '입술 꽉'
[뉴스핌=김기락 기자] 박근혜 정부의 최고 실세였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심 선고에서 징역 2년6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이영훈 부장판사)는 ...
2018-02-22 1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