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선수 일탈에…日 프로야구 요미우리 구단주 사임
[서울=뉴스핌] 김은빈 기자 = 일본 프로야구 명문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구단주가 지난 17일 사임했다. 소속 선수들의 연이은 일탈행위 때문이다. 18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2018-07-18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