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대학생 10명 중 6명이 AI 구독 포기…'AI 신분제' 방치 않겠다"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학생 10명 중 6명이 비용이 부담돼서 최신 AI 구독을 포기한다"라며 "취업 전선에서의 AI 활용 능력 격차가 평생의 격차로...
2026-07-0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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