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여섯번째 추기경 탄생....만요 오사카 대주교 임명
[서울=뉴스핌] 김은빈 기자 = 로마 가톨릭교가 새로운 추기경에 마에다 만요(前田万葉) 오사카대주교가 임명됐다. 추기경에 일본인이 임명된 것은 이번이 여섯번째다. 프란시스코...
2018-05-2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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